몰랐다면 손해
순이익 최대 400만 원 비과세
✅ 2026년 시행 기준
일반형 비과세 200만 원
서민형·농어민형 400만 원
연 2,000만 원·총 1억 원 납입
✅ 2026년 팩트체크
500만 원·1,000만 원 확대안은 현재 미시행
청년형 ISA는 2027년 상반기 출시 추진
국민성장 ISA 세부 조건은 확정 전
최소 유지기간 3년
1인당 ISA 1개만 가입 가능
비과세 초과 순이익은 9.9% 분리과세
📌 ISA 유형별 기본 조건
| 구분 | 비과세 한도 | 주요 기준 |
| 일반형 | 200만 원 | 19세 이상 거주자 |
| 서민형 | 400만 원 | 총급여 5,000만 원 이하 등 |
| 농어민형 | 400만 원 | 법령상 농어민 소득요건 충족 |
만 15세 이상 19세 미만이라도 직전 과세기간에 근로소득이 있으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.
⭕ ISA 절세 구조
계좌 전체의 순이익을 기준으로 세금이 계산됩니다.
1. 손익통산
• 투자상품의 이익과 손실 합산
• 최종 순이익을 기준으로 과세
•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손도 통산 가능
2. 비과세 혜택
• 일반형 순이익 200만 원
• 서민형·농어민형 400만 원
• 비과세 범위 안에서는 소득세 없음
3. 초과분 분리과세
• 비과세 초과분 9.9% 적용
• 금융소득 종합과세에 합산하지 않음
• 일반 이자·배당세율 15.4%보다 낮음
❌ 가입 전 주의할 경우
•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던 경우
• 다른 금융회사에 ISA 계좌를 이미 보유한 경우
• 3년 이내 사용할 생활비와 비상금을 투자하려는 경우
• 해외 거래소 상장주식이나 해외 ETF를 직접 매수하려는 경우
• 원금보장 상품으로 오해하고 주식·ETF에 투자하는 경우
ISA 계좌 개설 방법
중개형·신탁형·일임형을 비교한 뒤 금융회사에서 개설합니다.
1. 계좌 유형 비교
• 직접 주식·ETF·채권을 고르면 중개형
• 예금·펀드 편입은 신탁형 검토
• 포트폴리오 운용을 맡기면 일임형
2. 금융회사 비교
• 거래 및 운용 수수료 확인
• ETF·채권 거래 범위 확인
• 계좌관리 앱과 이전 절차 확인
3. 서민형 증명
• 홈택스에서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 발급
• 금융회사에 제출 후 서민형 적용
• 금융회사별 제출 방식 확인
📋 준비사항
• 신분증
금융회사 본인확인 및 계좌 개설용
• 본인 명의 휴대전화 또는 인증서
비대면 계좌 개설과 본인인증용
•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
서민형 가입·전환 대상자 제출용
• 농어민 확인서류
농어민형 신청 시 금융회사 안내에 따라 준비
• 투자 가능 기간 확인
최소 3년 이내 사용할 자금은 별도로 분리
💡 ISA 만기자금 추가 절세
ISA 만기잔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연금저축이나 IRP에 납입하면 전환금액의 10%, 최대 300만 원이 연금계좌 세액공제 대상 납입한도에 추가됩니다.
300만 원을 직접 환급하는 제도가 아니며, 실제 세액공제액은 총급여와 적용 공제율에 따라 달라집니다.
📅 청년형 ISA 출시 일정
• 총급여 7,500만 원 이하 청년 대상 추진
• 납입금의 10% 소득공제 방향 발표
• 이자·배당소득 비과세 및 납입 한도 확대 추진
• 2027년 상반기 출시 예정
• 구체적인 연령·비과세 한도·가입 절차는 확정 전
⚠️ 국민성장 ISA와 펀드는 별도
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산업 등에 투자하는 정책성 펀드이고, 국민성장 ISA는 별도 세제지원 계좌로 추진되는 제도입니다.
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2026년 첫 판매는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됐습니다. 국민성장 ISA의 세제혜택과 가입 방식은 추후 법령 및 상품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.